체터의 다이어트 일기
안녕하세요 체터입니다! 요즘 인생 첫 자취와 사업을 하면서 블로그를 쓰는시간이 너무 줄어들었는데요.
(라고 말하고 사실은 자취에 재미에 빠져 사업도 블로그도 다 놓쳤습니다 하핫!!)
그러다가 아 이러면 안되겠다. 너무 나태해진 것 같기도 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것도 아주 큰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건강의 문제 때문입니다. ㅠ.ㅠ 자취하면서 저의 몸무게는 어느듯 100을 넘게 되었고 가끔 밥먹다가 심장이 아픈적도 생겨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다이어트와 각종 영양제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ㅎㅎ
두둥.... 이게 제 10월초의 몸뚱이입니다... 106KG라니... 아무리 키가 186이여도 돼지여도 너무 돼지가 되어버린거죠...
회사를 그만두고 거의 20KG정도 쪘답니다.. 그럼 어떻게 하느냐?? 뭐 단순히 빼면 되겠죠? 크크크
그래서 10월 5일부터 만보걷기를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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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하면서 맑은 공기도 많이마시고 너무 좋더라고요!! 물론 웨이트도 섞어서 해야하는데 못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바로 "허리" 때문인데요. 허리가 지금 걷기만해도 아픈 상태입니다. 그래서 만보 걷기가 정말 힘들었죠...ㅠㅠ
하지만 ! 다행인게 있었으니 주변에 허리디스크 수술을 두번이나 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허리 좋아지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 친구한테 배운 허리 스트레칭을 배워 하고나면 괜찮아지더라고요!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하면 걷기는 문제가 없답니다 ㅎㅎ
그리고 체터가 106KG의 돼지가 된 이유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음식에 재미를 붙였다는 사실!! 제가 만든 음식 한번 보실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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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아니죠?ㅋㅋㅋ 먹을게 더 있지만 일단 이정도만 올려둡니다. ㅎㅎ 요리 만드는게 이렇게 재미가 있으니;; 살이 안찌고 싶어도 안찔수가 없었겠죠? ㅠ_ㅜ 덕분에 돼지가 되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요리가 엄청 늘었으니까요!!
덕분에 오늘 까지 운동하면 18일 차인데요. 그나마 살이 많이 빠졌답니다. 아마 다음주면 2자리수를 찍지 않을까 싶어요!!
보이십니까. 벌써 100KG대로 진입한거!!
물론 너무 힘들죠.. 7시 이후에는 안먹고 점심만 먹으니까요.. 먹었던 습관이 있어서 참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다음글에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했는지 살빼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