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슬라 아트월드 볼게 정말 많고 정말 넓다!!
안녕하세요 마지막 방문지로 하슬라아트월드를 가게 된 레인버입니다. 여기요 정말 넓습니다.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아마 강릉 투썸플레이스에서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면 다 못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다 못돈 것 같긴해요. 한 90%정도 돌았던 것 같습니다.
자 우선 입장하는 카운터입니다. 가격은 1인 15,000원이였습니다. 성인 두명이 갔으니 3만원 되겠죠? 그런데 여기는 그 값어치 이상 합니다. 정말 넓거든요. 제가 천천히 설명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일단 입장은 표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입장하시면 된답니다.
입장하시면 정면부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정말 많습니다. 우선 조형물을 정말 이쁘게 장식해 두었고요.
계단을 내려가는데에도 액자를 걸어놔서 감상하면서 천천히 내려가면 됩니다. 그렇게 가다보면 포토존이 정말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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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내려가는 곳에 서서 촬영을 하셔도 되고요. 저처럼 거울을 보며 사진을 촬영하셔도 됩니다. 포토존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어디서 촬영하면 되는지도 다 적혀있어서 사진 초보들도 걱정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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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 있으면 정말 분위기있는 곳이 정말 많죠? 제가 방문한 날이 토요일 오후인데도 이렇게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정말 많았고 주차할곳도 꽉차있었는데도 이렇게 공간이 있다? 그건 바로 엄청 넓기 때문에 가능한거랍니다.
그리고 저 철골 계단이 있는데 올라와도 볼거 없으니 굳이 안올라오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촬영한 사진이 끝이에요 근처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희가 올라오고 후.. 괜히 올라왔다 싶었답니다. 그리고 내려와서 길을 가다보면 피노키오 박물관이 나오는데요. 그 앞에 포토존이 있습니다.
네. 하슬라월드 최고의 사진촬영하는 곳인데요. 정말 이쁘게 나오는대신 커플들이 엄청 기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 맨뒤에 커플 보이시죠. 저희가 피노키오박물관을 다 돌고왔는데도 줄을 서고 계셨답니다. 정말 길어요.
허허허.. 저기가 포토존이구나. 커플이 아니라 다행이다.. 여자친구랑 왔으면 분명 엄청 기다렸을꺼야..
뒤에서 본 풍경입니다. 저렇게 동그란 구멍으로 바다가 푸르게 보이는데요. 하슬라월드 최고의 포토존이라고 합니다. 커플이 촬영하면 진짜 이쁘게 나와요! 다만 엄청 기다려야한다는거죠. 일단 저는 피노키오 박물관을 먼저 가보겠습니다.
커플들이 기다리고 있는 줄 사이로 들어가면 됩니다. 네 여기 써져있었네요 마지막 관람코스 하지만 여러분 잊지말아야할게 있습니다. 실내 마지막 관람코스입니다. 실외는 실내보다 더 넓고 많아요... 일단 피노키오들을 보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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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양한 모양을 한 피노키오가 있는데요. 피노키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말하고싶은건 마리오네트였던 것 같습니다. 1층은 피노키오 모형을 한 마리오네트가 정말 많았고요. 지하로 내려가면 마리오네트가 정말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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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리오네트라는걸 잘 설명해주고있고요. 두번째 사진 보시면 서있으라는 곳 있죠? 거기에 서있으면 센서가 작동해서 마리오네트가 움직이게 됩니다. 정말 신기했어요. 동영상을 촬영한게 있는데 한번 보고가시죠!
이 사진은 센서가 아니라 버튼을 누르면 움직이는 건데요.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마리오네트가 정말 많답니다.
자 마리오네트를 다 봤다면 밖으로 나가줍니다. 이렇게 나가는 곳도 포토존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뛰어난 곳이에요! 그리고 저희는 사진촬영을 안할거니 다른 곳으로 가줍니다.
가다보면 또 예쁜 포토존이 있는데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이쪽에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여기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지금 위치를 보여주려고 사진을 이렇게 촬영했지만 실제로는 더 이뻐요! 아마 아래보다는 여기가 더 인생샷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진짜입니다. 밖으로 나오게 되면 카페가 있고 그 뒤로 길이 이어져 있는데요.
가는 길에 사진을 촬영 안해서 얼마나 넓은지 사진을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저기 보이는 건축물 보이시죠? 네 거기가 하슬라아트월드 실내입니다. 저기서 사진을 촬영한거고요. 지금 있는 구조물이 정확히 반 정도 온겁니다.. 그 위로 더 볼게 있어요. 그리고 아래 빨간색 건축물 보이시나요? 속 텅텅비어있고!
그게 여기입니다. 여기서도 예쁜 사진을 구할 수 있었답니다. 저희가 90%정도 돌았다고 했잖아요? 저 계단 아래로 내려가면 새로운 박물관이 있답니다. 누드박물관이였나 성인관련된거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다른데 돌곳이 많아서 저기를 가야한다는 것을 깜빡하고만 레인버입니다.
길을 가다보면 마동석(?)아저씨도 만날 수 있고요. 189cm인 제 친구가 이렇게 왜소해보이는 것은 정말 처음인 것 같네요.
그리고 아까 위치설명을 해드리려고 올라온 구조물입니다. 이 자전거 때문에 더 올라오고 싶었어요. 자전거가 있으니 더 운치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자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저기가 정상같군요! 제가 방문한 날이 2022년 9월인데 저기까지 가실 필요 없습니다. 물론 곳곳에 이스터에그마냥 숨겨진 구조물들이 있습니다. 기린도 볼 수 있었고요.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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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기 전 소똥미술관도 있었고요! 정말 소똥으로 만들었따고 하는데 오래되서 그런지 냄새는 안났습니다.
그리고 카페쪽으로 돌아가는 길 옆으로 길이 나있어서 가봤습니다. 데크길이 크게 연결되어있는데요. 한참을 내려가다 보면 결국 그 카페가 나타납니다. 카페 윗길로 가게 되면 제가 갔던길이 나오고요 카페 옆길로 가면 소나무정원이라고 해서 한참을 돌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나옵니다. 아마 실내에서 3~4천보 찍었고 야외에서 7천보 이상 찍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부지가 정말 넓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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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보면 데크길 너머로 바다가 장엄하게 펼쳐있어서 힘들어도 걸을 맛이 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사진! 곧곧에 있는 이스터에그 같은 조형물입니다. 이것 말고도 다양한게 많은데 다 올리기에는 너무 많아서 한개만 더 올립니다.
세번째 사진! 보시면 곧곧에 의자가 있습니다. 고정되어있는것도 있고 움직이는 것도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자세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네번째 사진! 소나무 정원입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산위에서 바다를 보며 산책하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어요.
볼 곳도 많고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데 겨우 15,000원이다? 이정도면 정말 혜자인 것 같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보면 정말 더 괜찮을 것 같은데요. 박물관 하나를 가보지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 여러분들도 방문하게 된다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둘러보시길 바라며 레인버는 강릉여행 마지막글을 작성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