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버의 여행이야기/22 감사의 만남

월미도레미 석양이 너무 이쁜 월미도 카페 [22감사의 만남_26]

레인버 2023. 1. 26. 09:01
반응형

2층에 있는 월미도 뷰가 좋은 카페 월미도레미

 안녕하세요. 커피를 마시고 월미도레미를 온 레인버입니다. 일단 오늘 만나는 친구한테 목적지도 말안해줬는데요 ㅋㅋㅋ 드라이브 하자고하고 월미도를 왔습니다. 일단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싶은게 컸고요. 그 다음으로 부산에서 바다를 얼마 못본게 너무 아쉬워서 월미도로 왔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서해 중에서 가장 깔끔한 바다는 월미도인 것 같아요. 다른 곳보다 훨씬 이쁜 장점이 있답니다.

입구에 들어가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월미도레미!!

월미도레미의 규칙은 하나씩 있답니다. 일단은 1인 1마실 것 주문! 그리고 화장실 이용하는 목적으로 입장은 안된답니다. 그 두가지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몰랐는데 주차가 가능하다네요?? 주차장에 2천원주고 주차했는데 여기 주차할 걸 그랬답니다. 오시게되면 참고해주세요!

넓은 내부 인테리어에 사진에는 없지만 루프탑까지 있는 카페!

루프탑은 촬영하지 못했답니다. 온 날이 너무 추워서 올라갈 생각도 못했고요 ㅎㅎ 일단 자리가 정말 많은데요. 저희가 방문한 날이 목요일이였는데도 사람이 꽤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사진촬영하기 좋은 자리도 있으니 저기에서 촬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보다 일단 마지막 사진을 보면 바다뷰가 쫙~ 펼쳐집니다. 너무 이쁘죠? 진짜 따뜻한 카페에서 원없이 바다뷰를 즐겼답니다.

바다뷰가 유명하지만 그 뷰 만큼 디저트도 맛있는 월미도레미입니다.

일단 저는 커피를 마시고 왔기 때문에 월미도레미의 시그니쳐 메뉴를 먹었답니다. 바로 월미선셋티를 먹었는데요.곧 석양도 질거기 때문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친구는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그리고 이것만 있으면 서운하죠? 순수우유케이크도 하나 주문해줍니다 ㅎㅎ

주문한 음식이 나왔답니다!!

주문한 아메리카노(샷-1),월미선셋티,순수우유케이크 입니다. 우선 케이크가 진짜 아메리카노랑 잘 어울렸어요 케이크를 드실거면 굳이 티를 드시지 말고 아메리카노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차 종류!!

월미도레미의 시그니쳐메뉴이긴 하지만 맛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은 것 같아요. 다만 분위기랑 너무 맞아서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노는 모든 케이크류와 잘 어울려요! 케이크를 주문하면 아메리카노를 아니면 차를 주문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월미선셋티 샷 하나와 아메리카노를 못참고 하나 더 주문한 레인버!

그리고.. 음.. 돼지바가 있는데요. 이게 리뷰에서 맛있다는 것을 듣고 하나 주문했답니다. 안먹으면 후회할 것 같았어요. 생각에 남고 그래서 주문했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엄청 단걸 못먹거든요. 제 입맛에 많이 달아서 결국은 남겼답니다. ㅎㅎ 하지만 단걸 좋아하시는분은? 이것 만큼 좋은 디져트는 없을 것 같아요!

카페에서 촬영한 바다뷰

역시 석양은 겨울이 가장 이쁜 것 같네요.

태양이 사진에 나온거보다 훨씬 큽니다. 그런 노을을 보는게 진짜 이쁘더라고요. 그리고 태양 사이로 지나가는 비행기를 보는 것도 정말 예술이였답니다.(근처에 인천공항이 있으니까요!) 석양을 보고 싶으면 나중에 꼭 월미도레미에 방문해서 차한잔에 여유를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데이트 코스로 너무 좋답니다. 월미도에 오시면 꼭 들려보세요!

 

월미도레미 : 네이버

방문자리뷰 1,547 · 블로그리뷰 106

m.place.naver.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