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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버의 여행이야기

2022 춘천커피도시페스타를 가다!!

by 레인버 2022.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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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릉여행을 갔다온지 12시간이 지난 지금 또 추천에 가있는 레인버입니다. 이게 어떻게 된일일까요?ㅋㅋㅋ 살면서 커피도시페스타를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요 하필 여행 다녀온 날이 마지막이더라고요. 그래서 힘들지만 아는 지인도 있기에 사람들도 보고 가보고싶었던곳도 가는 맘으로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어... 그런데 좀 생각보다 머네요. 제가 월곡쪽에서 출발을 했는데 100km나 걸리고 지하철로는 2시간 걸립니다... 지하철을 타고 갈까 하다가 지하철역에서 축제를 하는 곳까지 또 거리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차를 타고 갔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 100km가 축제를 하는 곳(애니메이션박물관)이 아닌 춘천역입니다. 해당지역까지는 더 들어가야해요 ㅎㅎ

일단 우여곡절 끝에 지인을 태우고 도착했습니다. 주차공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저는 운좋게 5분만에 주차를 성공했는데요. 다른분들은 더 돌기도 하더라고요. 자리를 찾으면 제빠르게 주차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방문한 시간은 일요일 12시 30분 정도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이렇게 쿠폰북과 시음용 컵을 줍니다. 시음용 컵은 방문을 끝내고 받은곳에 제출하고 가시면 됩니다! 아마 환경을 생각해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요. 정말 좋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쿠폰북 안봅니다.. 언제 쿠폰을 찾고있습니까.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구입해서 먹었답니다.

춘천도시페스타 앞쪽엣는 이렇게 축제를 하고 있고요. 시간별로 사회자가 나와서 진행을 하는데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무튼 무대를 뒤로하고 그 앞쪽으로 커피축제부스가 정말 많았답니다. 물론 커피부스만 있는게 아닌데요.

이렇게 포토존도 있답니다. 아직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 하트쿠션을 꼬깃하게 꾸긴 레인버입니다.

부스가 정말 많습니다. 포토존 근처에도 부스가 정말 많은데요. 두번째 사진처름 안으로 들어가면 더 많은 부스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부스 앞에서가 커피맛이 궁금한 곳으로 가서 시음용 컵을 드리면 커피를 따라줍니다. 크.. 커피가 무료라니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이렇게 커피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시음도 할 수 있게 해주셨답니다. 전 커피맛이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습니다. 전 산미가 강한것을 좋아하는줄 알고있었는데 산미를 별로 싫어하고 바디감있는 커피를 좋아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커피를 구입한 곳 뒤에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셨는데요! 초라해보이지만 잠시 쉴곳이 필요했던 저희에게 최고의 자리였답니다.

이렇게 시음용 커피에 저희가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주셨고요. 그 옆에서는 커피 디저트를 판매해서 에그타르트를 먹었답니다. 특히 저는 밥을 안먹고와서 너무 배가고팠거든요.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가서 구입했던 커피입니다!! 바로 코스타리카 블랙허니 원두커피와 강릉 갔다온 친구줄 선물로 벤사 G1커피를 사왔답니다. 같이 간 친구도 많은걸 샀는데 차에서 촬영한게 어디갔는지 날아갔더라고요ㅠ.ㅠ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ㅠ.ㅠ

 

제가 커피페스타는 처음 가봤는데요.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저는 커피를 먹으면서 입맛에 맞는 커피를 구입할 수 있어서 좋고, 판매하시는 분은 본인들의 자부심이 있는 커피를 판매할 수 있어서 좋아서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커피페스타는 꼭 한번 가보세요! 본인의 입맛도 알게되고 커피에대해서 알게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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