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제주스콰이어1 과거의 나 제주도로의 여행(4/5) 요즘 바쁘디 바쁜 삶을 살아서일까 글을 쓰는 게 조금 늦어졌다. 하지만 안 쓰고 자고 싶은 마음은 없다. 꾸준히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썼지만 이미 지난주에 한번 글을 빼먹었다.) 마지막 날은 그래도 한라산을 보자는 마음에 성산일출봉을 뒤로하고 한라산으로 달려갔다. 도로를 달리던 중 아주 이쁜 그림 같은 길을 발견하여 잠시 멈추어 사진을 찍었다. 나무로 둘러쌓여 주변을 둘러보면 조금은 으스스하지만 높은 곳을 둘러보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 같은 곳 이 곳을 보며 지난 3년간 멈춰있던 지금의 '나'와 같은 상황인 것 같다. 회사를 다니며 직장상사의 말도 안 되는 요구와 (서류 글씨체(궁서)가 마음에 안든다며 다른 글씨체로 달라고 하여 '궁서체'로 올렸더니 만족.. 2021. 1. 12.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