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6월 야경 북서울 꿈의 숲1 [탐론 17-50]모두가 꿈을 꾸는 새벽 1시.. 난 북서울 꿈의 숲을 걷다 새벽 1시... 2017년 6월 북서울 꿈의 숲은 아직 쌀쌀해 겉옷을 입고 와야합니다. 여름만 되면 사람들이 많지만 아직 쌀쌀해서인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보이지는 않네요. 당시 여자친구도 없지만 취업도 잘 안되고 생각도 많이 잠겨 무작정 차를 타고 사진을 촬영하러 왔습니다. 사진을 촬영하면 생각도 정리가 되고 그 날의 추억을 남길 수도 있으니 정말 좋은 취미 같아요. 평소라면 사람들이 웃고 떠드는 그런 자리에 아무도 앉은사람 없이 덩그러니 의자만 놓여있습니다. 저 자리가 일자리면 정말 좋으련만.. 일자리를 구하는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이 아이는 정확하게 1개월 후 취업에 성공합니다.) 북서울 꿈의숲에는 커다란 호수가 하나있는데요. 저는 빛이 많은곳에서 이런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즐깁니다. 거울에 비친.. 2021. 2. 12. 이전 1 다음 728x90